작은물개3일 전링크 복사김청귤 작가의 해저도시 타코야키를 읽고있다.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글을 잘 써야만 작가를 하는 것이 아니구나. 글을 쓰니까 작가라고 불리는 거구나 였다. 아직 여섯 개의 챕터 중 첫 번째 챕터만 읽었다. 길지 않으니 내일 다 읽고 후기를 남겨야지00